익명5
회사에서 상사나 대표한테 지적이나 혼이 나면 눈물부터 나와요.
왜 이렇게 했냐고 물어보면 이야기하고 싶은데 눈물부터 나와서 이제 제발 그만 울라고 부탁까지 와요...
저도 안 울고 싶고 또박또박 생각해서 말하고 싶은데 어떻게 노력해야할까요.
유튜브에는 잠깐 나갔다오라고 해도 혼이 나고 지적 받은 상황에서 나가지도 못하고...
그럴 수 있겠다라고 생각하라고 해서 그렇게 생각하는데도 계속 나와요
이런 툭 하면 눈물부터 나오니까 상황이 더 악화되고 우는 것도 지겹다라는 말도 들어요.
좀 심각한 것 같은데 도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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