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니엄마
사회복지사2급
답변수 2,766채택률 3%
안녕하세요🙂
조심스럽게 글 남겨봅니다.
요즘 엄마가
잠을 잘 못 주무시거나,
괜히 예민해지셨다고 하시고,
몸도 예전 같지 않다고 말씀하셔서
걱정이 되더라고요…
검색도 해보고 이것저것 찾아봤는데
갱년기일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들었지만,
막상 어떻게 도와드려야 할지 잘 모르겠어서요..
29살인 저 또한 앞으로는 저 역시 겪게 될 이야기라고 생각하니
더 늦기 전에 이해해보고 싶었습니다,,
그래서 비슷한 경험이 있으신 분들의 이야기를
조금이라도 들어보고 싶어서 글을 남기게 됐습니다!
혹시 괜찮으시다면
간단하게 짧은 설문 형태로 의견을 주셔도 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
광고 절때절때 아닙니다ㅜㅜ,,정말,, 도움이되고싶어서,,
열심히 사는 딸이라고 생각해주시며 설문지 1개가 저에게 엄청난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ㅜㅜ
✔ 3~5분 정도 소요되며 익명으로 진행됩니다!
👉 https://forms.gle/bTYMXRmkqeMFfRVg8
도움 주신 분들께는 감사한 마음으로 소소하게 커피 기프티콘을 드리려고 합니다 ☕
혹시 불편하셨다면 죄송합니다..
긴글 읽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 가득한 일들만 있길 바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