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8
부인 이야기는 다 맞는 말입니다. 다만.저도 남에게 피해주는 사람은 아닌데 도덕 기준이 너무 높고 자기 기준을 강요하고 따르지 않으면 화를 내고 소리를 질러서 맞추기가 너무 힘들어요
아이 학교 교복 지원금이 과도하다고 느껴 학교에서 유일하게 안받음. 정신건강 바우처도 건보료에 따라 차등지급이라 50%지원 신청하려하였더니 하지말라고해서 32만원 포기. 등등. 제가 법을 어기는것도 아니고 다른사람것을 뺐는것도 아닌데. 상담같은경우 바우처 없이 8회 64만원은 너무 부담되어서 결국은 못하게되었다.
가끔은 공공의 높은 도덕 기준보다는 가족을 먼저 생각해주면 좋겠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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