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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상담사
BEST답변수 1,117채택률 3%마음·정신건강, 스트레스·감정조절 전문
제가 10년 넘게 단골인 미용실에 원장님이 언제부턴가 머리도 맘에 안들게 하면서 서비스도 제대로 안해주네요. 그리고 어느날 저희들보고 제가 로트펌 한지 오래 되었잖아요 이렇게 말하는데 깜짝 놀랬어요. 당연히 우린 세팅펌인줄 알았거든요. 그리고 세팅펌이랑 로트펌이랑 가격이 다르거든요. 머리펌하면 이뻤는데 언제부턴가 아줌마 맞지만 완전 아줌마 머리로 만드는겁니다. 그래서 화가 났지만 머리 맡기는 입장이라서 암말도 못하고 미용실 같이 다니는친구가 머리 할때쯤 세팅펌 해달라고 하니까 언니들 나이대는 로트펌이 어울린다나 어쨌다나? 돈은 돈대로 다받고 양해도 안구하고 자기 멋대로 로트펌이나하고 염색도 얼룩덜룩 하길래 따지니 제머리색이 달라서 제대로 안나왔다는둥 말도 안되는소리로 가스라이팅 시키네요. 제가 친구를 많이 데려가서 제 머리는 항상 드라이도 넣어주고 하더니 어느날 부터 하기 싫은지 언니는 곱슬머리 좋아하니까 제품만 발라줄께요. 그러면서 떡을 발라놓네요.
이렇게 뭐든지 우리탓으로 가스라이팅 시키는 미용실 그만 가는것이 맞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