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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상담사
답변수 797채택률 2%마음·정신건강, 스트레스·감정조절 전문
저에게 오래된 친구가 있는데 사실 저한테 하는 행동을 보면 친절하지 않는 말이 많습니다. 제가 하는 생각이나 행동을 보고 이런 말을 말버릇처럼 자주 합니다. "너만 이상한 거야.”
“너만 그렇게 생각하는 거야.” 그래서 계속 내 생각이 틀렸나 하면서 의심했습니다. 나이가 들었지만 가까운 친구가 이런 얘기를 자주 하니 가스라이팅이라고 느끼지도 못했습니다. 다른 사람이 제 얘기를 듣고 가스라이팅이니 만나지 말라고 하는데 갑자기 손절하기가 어려워 고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