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피푸강아지똥
상담교사
답변수 259채택률 3%마음·정신건강, 스트레스·감정조절 전문
여름도 다가오고 성격상 걸리적 거라는걸 싫어해서 머라를 좀 많이 잘랐는데 엄마가 보자마자 하는말이 안그래도 어려보이는데 단발로 잘랐냐면서 자기가 제일 싫어하는말이 단발머리리면서 그냥 냅두지 방정맞게 자르고왔냐고
꼴뵈기싫다고 그래가지고 일을 어찌가려고 그러냐면서...
아니 제가 죽을죄를 지었나요...
머리가 그렇게 이상한가요? 잠옷을 입거 찍어서 그렇긴한데 머리만 보면 그렇게 이상한가요??ㅂ부모님이 옛날사람이여서 그런지 절 이해하지 못하네요 ㅠㅠ 머리는 금방 기르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