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뜻한달빛7998
상담심리사
답변수 68채택률 3%마음·정신건강, 스트레스·감정조절 전문
중학생때처럼 혼자 몰래 옥상 올라가서 난관에 걸터앉고 달려오는 차에 뛰어들고 무단횡단 할까 고민이예요.. 차라리 그때처럼 혼자만 힘들어하고 칼날 들고 다니면서 자해하고 아무도 말리지 않았을때가 그리워요.. 맨날 악몽꾸다가 오늘은 악몽 도중에 자해한걸 어른들에게 들켜서 엄청 우는 꿈을 꿨는데 기분이 너무 안 좋고 찝찝하고 짜증나요.. 제 존재감이 사라졌으면 좋겠어요. 차라리 죽게 되면 모두가 좋아하지 않을까 절 싫어하는 사람들이 속 시원하지 않을까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