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 50명 중 30등은 c인가요?

어떤 과목에서 중간고사등수가 50명 중 30등을 한게 있는데 c학점인가요?

재수강은 보통 어떤 상황에서 하나요?

저는 다른 과목은 1등도 하고, 상위권인것도 있고, 대체로 잘 보긴 했는데 저 과목이 걸려요.

어떤사람은 b면 재수강 안 하고, 그게 아니면 재수강한다는 것 같은데 취업할때 과목별 성적을 다 보는건지 아님 총 학점으로 보는지도 궁금합니다.

만약 답변자님이라면 경기권대학의 다른 과목은 상위권인데 어떤 과목은 30/50이라면 그 과목은 재수강할건가요? 해야 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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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피데이지
    청소년상담사
    답변수 762채택률 3%마음·정신건강, 스트레스·감정조절 전문
    50명 중 30등이라고 해서 무조건 C가 나오는 건 아닙니다 등수와 학점은 학교나 과목의 평가 방식(상대평가/절대평가)에 따라 달라져요 상대평가라면 보통 A·B·C 비율이 정해져 있어서 30등이면 B 하위나 C 초반일 가능성은 있지만, 교수님마다 컷이 다르기 때문에 정확히 단정하긴 어렵습니다 절대평가라면 점수 기준이라 등수는 크게 의미가 없고요
    
    재수강은 보통 두 가지 기준으로 판단합니다 하나는 전체 평균(GPA)에 미치는 영향, 다른 하나는 그 과목의 중요도입니다 예를 들어 C 이하로 평균을 많이 깎아먹는 과목이거나 전공 핵심 과목이면 재수강을 고려하는 편이고, 반대로 전체 성적이 괜찮고 비전공이거나 영향이 크지 않다면 굳이 안 하는 경우도 많습니다
    
    취업에서는 대부분 총 학점(GPA)을 먼저 봅니다 일부 직무나 회사에서 전공 성적이나 특정 과목을 보기도 하지만, 일반적으로는 과목 하나보다 전체 흐름이 더 중요합니다 그래서 한 과목 때문에 과하게 불안해할 필요는 없습니다
    
    지금 상황이라면 다른 과목 성적이 좋다고 하셨으니, 이 과목 하나가 평균을 크게 깎지 않는다면 굳이 바로 재수강할 필요는 없어 보입니다 다만 결과가 C 이하로 나오고, 평균을 눈에 띄게 떨어뜨린다면 그때 선택적으로 재수강을 고민해보는 게 현실적인 판단입니다
    
    정리하면 등수만으로 학점 확정은 어렵고, 재수강은 “이 과목이 내 전체 성적에 얼마나 영향을 주느냐” 기준으로 보면 됩니다 지금처럼 전체적으로 잘 하고 있다면 한 과목에 너무 끌려다닐 필요는 없습니다
    채택된 답변

    코치님 덕분에 고민이 해결되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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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indmap
    청소년상담사
    답변수 722채택률 2%마음·정신건강, 스트레스·감정조절 전문
    중간고사 성적 때문에 고민이 많으시군요. 다른 과목들은 1등까지 할 정도로 성적이 좋으신데, 유독 한 과목이 발목을 잡는 느낌이라 더 신경 쓰이실 것 같습니다. 50명 중 30등이라는 성적이 실제 학점으로 어떻게 연결될지, 그리고 재수강 여부를 판단하는 기준을 정리해 드릴게요.
     1. 50명 중 30등, C학점일까?
    대학의 성적 산출 방식에 따라 다르지만, 일반적인 상대평가(A 30%, B 40%, C 이하 30%)기준을 적용해 보면 다음과 같습니다.
     *상위 30% (1~15등):A 권역
     *30%~70% (16~35등):B 권역
     *70% 이하 (36등~): C 권역 이하
    현재 30등이라면 백분위상 약 60%지점에 해당하므로, 현재로서는 B학점(주로 B0나 B-) 범위에 걸쳐 있을 가능성이 가장 높습니다. 기말고사에서 점수를 조금 더 올린다면 안정적인 B를, 반대로 떨어진다면 C+로 내려갈 수 있는 위치입니다.
    2. 재수강은 보통 어떤 상황에서 하나요?
    재수강을 선택하는 기준은 보통 두 가지입니다.
     *학점 세탁: C+ 이하의 성적이 나왔을 때 전체 평균 평점(GPA)을 올리기 위해 선택합니다. 많은 대학이 재수강 시 받을 수 있는 최고 학점을 A0나 B+로 제한하고 있으니 학칙을 확인해야 합니다.
     *전공 필수 및 기초:해당 과목이 다음 학기 심화 과정을 듣기 위해 반드시 이해해야 하는 기초 과목인데 성적이 낮아 보충이 필요할 때 합니다.
    3. 취업 시 성적표는 어떻게 반영될까?
    취업 시장에서의 평가는 기업마다 스타일이 다릅니다.
     *총 학점 중심:대부분의 기업은 '전체 평균 평점'을 먼저 봅니다. 성실함을 판단하는 척도로 쓰이죠.
     *과목별 성적 확인:직무와 직접적으로 연관된 핵심 전공 과목은 성적표를 상세히 훑어보는 면접관도 있습니다. 하지만 교양이나 직무와 무관한 과목에서 하나 정도 낮은 성적이 있는 것은 전체 평균이 높다면 크게 문제 되지 않습니다.
    
    만약 제가 질문자님의 상황이라면?
    이번 학기 기말고사까지 최선을 다해본 뒤 결정할 것 같습니다.
     1. 기말고사로 뒤집기:30등은 아직 C가 확정된 자리가 아닙니다. 기말고사에서 조금만 힘을 내면 B+까지 노려볼 수 있는 위치예요. 만약 B+가 나온다면 굳이 시간과 비용을 들여 재수강할 필요가 없습니다.
     2. 재수강 기준:만약 최종 성적이 C+ 이하로 나오고, 그 과목이 내 전공에서 아주 중요한 과목이라면 재수강을 고려하겠습니다. 하지만 다른 과목들이 1등일 정도로 우수하다면, 한 과목의 실수는 전체 학점에 큰 타격을 주지 않습니다.
    
    결론적으로,
    지금 당장 재수강을 고민하기보다 어떻게든 이 과목을 B권역 안으로 끌어올리겠다는 전략으로 기말고사에 임하시길 추천합니다. 다른 과목에서 1등을 할 정도의 역량이라면 충분히 역전 가능합니다!
    남은 학기, 자존감 잃지 마시고 끝까지 파이팅하시길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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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함께걷는마음
    상담심리사
    답변수 271채택률 4%마음·정신건강, 스트레스·감정조절 전문
    안녕하세요. 50명 중 30등이라고 해서 무조건 C학점이 되는 건 아닙니다.
    학점이 상대평가인 경우 학교나 교수님이 정해둔 비율에 따라 나뉘기 때문에
    강의계획서를 확인해보시는 게 가장 정확합니다.
    
    취업에서는 보통 개별 과목보다 총 평점을 먼저 보는 경우가 많고,
    일부 전공 중심 직무에서만 관련 과목 성적을 참고하기도 합니다.
    
    그래서 다른 과목들이 상위권이고 전체 학점이 괜찮다면
    이 과목 하나 때문에 재수강을 꼭 해야 하는 경우는 많지 않습니다.
    다만 해당 과목이 전공 핵심이거나, 목표 직무와 직접 연결된다면
    재수강을 한 번 고려해보셔도 좋겠습니다.
    
    일반적으로는 C 이하일 때 재수강을 고민하는 경우가 많은 편입니다^^
  • 익명1
    저도 대학다닐때 상대평가 절대평가로 인해 스트레스많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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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찌니
    상담교사
    답변수 2,961채택률 3%
    열심히 달려오신 와중에 한 과목이 발목을 잡는 것 같아 속상하시겠어요. 다른 과목 1등까지 하실 정도면 성실함은 이미 증명된 셈인데, 유독 그 과목만 마음처럼 안 풀려 더 신경 쓰이실 것 같습니다.
    ​50명 중 30등(상위 60%)은 대학의 상대평가 기준(보통 B가 70%까지)에 따라 B0에서 C+ 정도가 나올 가능성이 높습니다. C학점 확정은 아니니 기말고사에서 충분히 뒤집을 수 있습니다!
    ​보통 C+ 이하일 때 학점 세탁을 위해 선택합니다. B 이상이면 효율성 문제로 재수강을 권하지 않는 편입니다.
    ​대다수 기업은 전체 평점을 중점적으로 봅니다. 특정 과목 하나가 낮다고 당락이 결정되진 않지만, 전공 필수 과목이라면 성실도 측면에서 질문을 받을 순 있습니다.
    ​전체 성적이 우수하시기 때문에, 저는 "재수강하지 않겠다"를 선택 할 것 같습니다. 경기권 대학에서 다른 과목들이 상위권이라면 이미 충분히 역량을 증명하고 계신 겁니다. 굳이 한 과목 때문에 시간을 쓰기보다, 그 시간에 자격증이나 대외활동으로 스펙을 보완하는 것이 취업 시장에서 훨씬 경쟁력 있습니다.
    ​완벽주의 때문에 괴롭겠지만, 때로는 '버리는 카드'도 전략입니다. 기말까지 최선을 다해 B를 목표로 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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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로니엄마
    사회복지사2급
    답변수 2,373채택률 4%
    대학에서 50명 중 30등이라면 보통 C학점 정도로 볼 수 있어요. 하지만 학교와 교과목별, 그리고 교수님마다 차이가 있기 때문에 정확한 학점 환산 기준은 학교 내 성적표나 강의계획서를 참고하는 것이 가장 확실하답니다.
    
    재수강은 보통 자신이 원하는 학점에 못 미치거나, 졸업 요건에 맞추기 위해 점수가 낮은 과목을 다시 수강할 때 선택합니다. 일반적으로 B학점 이상이면 재수강을 하지 않는 경우가 많지만, 이는 개인의 목표와 상황에 따라 다르죠.
    
    취업 시에는 보통 전체 평점평균(GPA)을 중요하게 보는 경우가 많고, 과목별 세세한 성적까지 보는 경우는 흔하지 않습니다. 물론 특정 전공이나 직무에서 중요한 과목의 성적을 일부 확인하는 경우도 있지만, 대부분은 총 학점을 평가합니다.
    
    만약 저라면, 경기권 대학에서 다른 과목들은 상위권인데 특정 과목이 30/50 정도라면 우선 재수강 여부를 학교 졸업 요건과 개인 목표에 맞춰 고민합니다. 그 과목의 중요도와 자신의 학업 목표, 그리고 취업 희망 분야에 따라 다르지만, 가능하면 부족한 부분을 보완하는 재수강을 통해 학점도 올리고 자신감도 얻는 편이 좋다고 생각해요.
    
    결국 중요한 건 자신의 목표와 상황에 맞게 판단하는 것이니까, 필요하면 학과 선생님이나 학업 상담센터에 상담받아보는 것도 추천드립니다.  
    
    부족한 부분을 조금씩 채워가면서 좋은 성과 있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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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트홀릭
    상담심리사
    답변수 1,659채택률 6%마음·정신건강, 스트레스·감정조절 전문
    50명 중 30등이면 백분위상 보통 C+ 정도가 나오는데 학교마다 비율이 달라도 B를 기대하긴 조금 아쉬운 점수긴 해요
    ​보통 재수강은 C나 D처럼 평점을 깎아먹는 점수를 지우고 싶을 때 결심하게 돼요
    ​취업할 때 기업은 보통 전체 평균 학점을 먼저 보지 과목 하나하나를 세세하게 뜯어보며 평가하는 경우는 드무니 너무 걱정하지 않아도 괜찮아요
    ​심리학적으로 보면 인간은 열 가지를 잘해도 단 하나의 부족함에 집착하는 부정 편향을 가지고 있어서 유독 그 과목이 눈에 밟히는 거예요
    ​제가 만약 경기권 대학에서 다른 과목은 1등 할 만큼 성적이 좋은 상태라면 이 과목은 그냥 넘길 것 같아요
    ​이미 다른 과목들로 성실함은 충분히 증명됐으니 부족한 한 과목을 붙잡고 시간을 쓰기보다 그 시간에 다른 스펙이나 대외활동을 챙기는 게 훨씬 효율적인 선택이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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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rastar
    임상심리사
    답변수 334채택률 3%마음·정신건강, 스트레스·감정조절 전문
    간고사 등수가 50명 중 30등이라면 보통 상위 60% 정도에 해당하는데, 이는 학교의 상대평가 비율에 따라 다르겠지만 일반적으로 B-에서 C+ 정도를 받게 될 확률이 높습니다. 만약 학교 규정이 B학점을 전체의 70%까지 줄 수 있을 만큼 넉넉하다면 B를 기대해 볼 수도 있겠지만, 엄격한 기준을 적용하는 곳이라면 C학점이 나올 가능성도 염두에 두어야 합니다. 보통 대학생들이 재수강을 선택하는 시점은 학점이 C+ 이하로 나와 전체 평점을 크게 깎아먹거나, 해당 과목이 전공 필수라 기초를 다시 다져야 할 때, 혹은 성적 세탁을 통해 A학점으로 올릴 자신이 확실할 때입니다. 많은 분이 B학점 정도면 시간 낭비를 피하기 위해 재수강을 하지 않고, 그 이하일 때만 고민하는 편입니다.
    
    취업 시장의 경우 대다수 기업은 과목별 성적을 일일이 대조하기보다는 전체 평점과 전공 평점을 위주로 확인합니다. 직무와 밀접한 핵심 전공 과목이 아니라면 한두 과목의 낮은 점수가 당락에 결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경우는 드뭅니다. 제가 만약 질문자님과 같은 상황이라면, 기말고사에서 최대한 점수를 만회해 B학점 이상을 방어하는 것을 우선적인 목표로 잡겠습니다. 다른 과목들에서 1등을 할 정도로 이미 우수한 역량을 갖추고 계시기 때문에, 한 과목의 부족함을 메우려 재수강에 귀중한 시간을 쏟기보다는 그 에너지를 자격증이나 어학, 인턴 경험처럼 취업에 더 직접적인 도움을 주는 스펙을 쌓는 데 투자하는 것이 전략적으로 훨씬 유리하다고 판단됩니다.
    
    따라서 지금은 벌써 재수강을 결정하기보다 남은 기말고사에 집중하여 최종 성적을 확인한 뒤에 판단하셔도 늦지 않습니다. 다른 과목에서 뛰어난 성적을 거두고 계신 만큼 질문자님의 성실함은 이미 충분히 입증되고 있으니, 한 과목의 결과에 너무 마음 쓰며 스스로를 자책하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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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피푸강아지똥
    상담교사
    답변수 188채택률 2%마음·정신건강, 스트레스·감정조절 전문
    50명 중 30등이라면 보통 C+에서 B0 정도를 예상할 수 있습니다. 학교의 상대평가 비율(예: A 30%, B 40%, C 이하 30%)에 따라 달라지겠지만, 중간 정도보다 조금 아래에 위치해 있기 때문입니다. 만약 기말고사에서 점수를 더 올린다면 충분히 B 학점대로 진입이 가능해 보입니다.
    
    재수강은 보통 C+ 이하(C+, C0, D, F)의 학점이 나왔을 때 고려합니다. 대부분의 대학이 재수강을 통해 받을 수 있는 최고 학점을 A0나 B+로 제한하고 있기 때문에, 기회비용을 따져보고 결정하게 됩니다.
    
    취업 시 기업은 보통 전체 평점(GPA)을 우선적으로 봅니다. 모든 과목의 성적을 일일이 확인하기보다는 전체적인 성실도를 평가하는 지표로 활용하기 때문입니다. 다만, 직무와 직접적으로 연관된 전공 필수 과목이라면 면접에서 질문을 받을 수도 있지만, 그 외의 과목이라면 전체 학점이 안정적인 것이 훨씬 중요합니다.
    
    만약 저라면, 다른 과목들이 상위권이고 1등까지 한 상태에서 이 과목 하나만 30등이라면 기말고사까지 최선을 다해본 뒤 B0 이상만 나와도 재수강하지 않을 것 같습니다. 한 과목에 에너지를 쏟기보다 전체 평점을 관리하는 것이 효율적이고, 다른 과목에서의 강점이 충분히 그 부분을 메워줄 수 있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