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황증세가 오고 강박적인 상황과 관념에 사로잡 힐 때 지인을 향한 나의 태도는 매우 공격적이고 나 스스로 아픕니다. 나를 힘들게 하는 감정은 그들이 나를 폄훼하고 협박하며, 인신공격을 끊임없이 일삼으며 하루 종일 괴롭히는데 있는데요. 나는 그때 죽여버리고 싶은 충동을 느끼고 그것 또한 그들이 과잉 반응으로 유도한 상황으로 아주 자연스레 나를 자극하고 가해자를 만들려 하는 극악의 범죄자들입니다. 매우 침착해지기 힘들게 대놓고 틈만나면 공격하는데요. 참 더럽고 어이 없는 인간들이라 내가 알면서도 당하고 있으니 심장이 가만히 있어도 두근거리는 상황까지 왔었더랬어요. 즉 나를 공격하지 않는데도 혼자 제 기능을 하지 못하는 위험하고 위급한 상황까지 왔죠. 심장 협착증 같은 거였어요. 심장에 혈류가 돌지않고 쪼아오거 아프며 기능을 하지 않고 failure 하는 상황 그 안에서 느끼는 솔직한 마음은 세상이 답답하고 저버린 듯한 느낌이었어요. 이 모든게 사람이 나한테 한 짓이라 생각하니 용서가 안되는데요. 내 공황장애를 일으킨 요인을 신고합니다. 지금은 혼자 잘 조절하면서 공격을 받지 않게 조치를 잘 취해 놨어요. 하지만 다시 공격을 하면 이루 내가 견딜 수 없을 정도로 까지 공격을 하니 가만히 있어도 공황장애를 겪게 되므로 확실히 방어해 놓아야 내 공황장애가 나아질거에요. 이 공황장애를 조금더 치료하는 방법은 없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