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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상담사
답변수 795채택률 2%마음·정신건강, 스트레스·감정조절 전문
예전에 엘리베이터에서 문이 안 열려 패닉에빠진 적이 있었습니다. 다행히 구조는 되었는데 그때까지 아래로 떨어질 것 같은 공포와 두려움, 심장이 미치게 두근거렸던 것은 아직까지 생생합니다.
그 뒤로 엘리베이터 타기가 두려워 피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회사일로 동료들과 고층 사무실에 갈 때는 시간을 다투기 때문에 그런 개인적인 일로 혼자 안 타기가 어렵습니다. 그럴 때 너무 무섭고 손도 떨리고 그래서 너무 힘듭니다. 공황장애 일종 같은데 상담이나 치료를 받으면 좀 나아질 수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