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니엄마
사회복지사2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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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이 점점 심해지고 있습니다. 좋아지지가 않고 있어요. 일단은 가장 큰 스트레스는 혼자 있고 싶은 시간들이 점점 늘어난다는 겁니다. 혼자 있는 시간이 점점 늘어나면서 가슴이 쿵쾅거리면서. 느퉁히 식은 땀이 나고 좀처럼 내 일에 집중을 하지 못하고 산만해지는 것을 볼 수가 있습니다. 그리고 사람을 만나는 게 정말 꺼려져요. 그래서 방에서 나오지를 못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혼자 있는 시간이 길어지고 점점 심리적으로 불안해지고 있어요. 그래서 여러 가지 노력을 해 봤습니다. 방언해 나가려고 한번 해 보고 사람도 한번 만나 보려 해 보고. 그리고 무슨 일이든지 한번 해 보려고 노력은 했지만 결과적으로는 큰 효과를 보* 못해서요. 그만큼 쉽게 포기하고 쉽게 이겨내지 못한다는 것이겠죠. 그래서 의사 선생님과도 상담을 해 봤어요. 의사 선생님은 약물 치료를 받아 보라고 권하고 있습니다. 의사 선생님 상담만으로는 안 된다는 것 같습니다. 하지만 저는 약물 치료까지는 가고 싶지 않아요. 일을 어떻게 해야 되는지 고수님이 아르켜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제가 가려운 상담으로 끝낼 것인지 아니면 약물 치료도 같이 받으면서 병행을 하면서 치료를 빨리 받는 게 좋을지 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