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과 이혼 이야기가 나올 정도로 핸드폰 앱테크 중독이 심해요 ㅠ

5년이상 앱테크 중독으로 핸드폰을 손에 끼고 살아요
일 할때는그나마 핸드폰을 덜 보긴 하는데 문제는 그 이외의 모든 시간을 핸드폰과 함께 하네요 

중독이라는게 정말 무서울  정도예요 

 

[예를들어]  
상황1 :화장실 에서 볼일을 볼때도 댓글 하나라도 더 달기위해서 항상 가지고 들어가요

 

상황2: 운전 하면서 음성 지원으로 댓글까지 달고 있어요. 
이러다가 큰 사고로도 이어 질수 있겠다 라고 생각 하는데 쉽게 안 고쳐 지네요 ㅠ

 

상황3: 여행을 가서도 핸드폰을 붙잡고 있기때문에 여행이 즐겁다 라는 생각이 안 들어요 ㅠ

 


최근에는 남편과 진지하게 이야기를 하더라구요 
핸드폰 중독도 일종의 정신 질환이라고 글을 본거 같은데 이 정도면 정말 치료가 필요해 보일까요? 

최근에는 남편이 제 모습 을 보고 이혼 이야기가 나올 정도로 핸드폰 중독이 심해요  ㅠ 

 

남편에게 충격적인 이야기를 듣고 나서 제 문제점을  개선을 하려고 해도 쉽지가 않아요 ㅠ  남편 있을때만 자제 하고 눈에 안 보이면 어느순간 핸드폰과 한몸이네요 ㅠ

 

 

핸드폰 앱 테크 중독으로 가족과 보내는 시간도 줄어들고 심지어는 결과에 따라서 제 감정에도 영향을 받으니 그게 가족에게 까지 영향을 미치네요 ㅠ 


이런 저희 앱테크 중독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앱테크 중독으로 이미 제 눈건강도 걱정이 되고 제 정신 건강 그리고 심지어 가족과의 관계에도 영향을 미치네요.  

앱 테크로 부터 벗어날수 있는 실용적인 방법 조언 해주세요 ㅠ

 

댓글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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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로니엄마
    사회복지사2급
    답변수 2,781채택률 3%
    핸드폰 앱테크에 너무 몰두하다 보면 가족이나 건강에 영향을 주는 일이 많아져 마음이 많이 힘드시겠어요. 중독이라는 말이 무겁게 느껴질 정도로 일상이 핸드폰과 떨어지기 어려운 상태라면, 정신과적 도움도 고려해볼 필요가 있어요. 우선, 하루 중에 핸드폰을 쓰지 않는 시간을 정해 엄격히 지키려는 노력이 필요해요. 예를 들어 가족과 식사 시간이나 취침 1시간 전에는 핸드폰 사용을 중단하고, 그 시간을 대신할 산책이나 책 읽기 같은 다른 활동으로 채우는 게 좋답니다.
    
    주변 사람과 소통하며 감정을 나누는 시간도 신경 쓰세요. 남편분과 서로 느끼는 어려움을 솔직하게 이야기하며 작은 변화부터 함께 시도해보는 게 관계 개선에 도움이 될 수 있어요. 혼자서 모든 걸 바꾸려기보다 조금씩 천천히 자신을 다독이고 긍정적인 습관을 만들어가면 좋아요. 그리고 이런 중독이나 강박적인 행동은 혼자서 조절하기 어려울 때가 많으니, 필요하면 상담 전문가와 상담을 진행하는 것도 권해드립니다. 전문가는 중독의 원인을 깊이 살피고 구체적인 치료와 조언을 제공할 수 있어요.
    
    마지막으로, 주변 환경도 의식적으로 바꾸는 게 중요해요. 핸드폰 알림을 줄이고, 잠들기 전에는 핸드폰을 멀리 두거나 잠금 박스를 사용하는 것도 큰 도움이 됩니다. 건강과 가족 관계를 위해 지금처럼 개선하려는 마음을 꾸준히 가지고, 소소한 변화부터 시작해보세요. 
    채택된 답변

    코치님 덕분에 고민이 해결되었어요!

  • 익명4
    일상을 위협할 정도라면
    조금 줄이셔야겠습니다.
    소소하게 용돈벌이 정도로만
    생각하고 가볍게 하심이
    어떨런지요?
    익명2
    작성자
    그래야 할거 같아요
    일상생활을 할수가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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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찌니
    상담교사
    답변수 3,368채택률 3%
    앱테크에 들어가는 시간과 에너지에 비해, 정작 소중한 일상과 가족, 건강을 잃고 계신 것 같아 마음이 참 무겁고 답답하시겠습니다. 스스로 위험성을 인지하고 남편분과의 관계를 회복하려는 의지가 있다는 것만으로도 변화의 아주 중요한 첫걸음을 내딛으신 것입니다.
    ​일상에서 바로 실천할 수 있는 현실적인 앱테크 탈출 방법을 제안해 드립니다.
    ​가장 시간과 신경을 많이 뺏는 앱 1~2개부터 삭제해 보세요. 그동안 앱테크로 얻은 소액과 잃어버린 가치(가족, 건강)를 비교해 보면 과감히 정리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화장실이나 차 안에는 핸드폰을 아예 들고 들어가지 않는 원칙을 세우세요. 운전 중 댓글 작명은 매우 위험하니 운전 시에는 휴대폰을 가방 깊숙이 넣어두셔야 합니다.
    ​앱테크 관련 알림을 모두 끄고, 첫 화면에서 앱들을 지워 접근성을 떨어뜨리세요.
    ​손이 심심할 때 핸드폰 대신 잡을 수 있는 스트레스 해소용 물건이나 가벼운 산책 등 대체 행동을 만들어보세요.
    남편분께도 '스스로 노력하겠다'는 약속과 함께 물리적인 통제나 전문 치료 동행을 요청해 보세요. 하나씩 끊어내며 소중한 일상을 꼭 되찾으시길 응원합니다!
    익명2
    작성자
    스트레스 해소용 물건도
    너무 좋은데요 팀 감사해요
  • 익명3
    아마 앱테크로 얻은 포인트가 실제 현금처럼 쓸 수 있다보니 더 집착하게 되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요. 하지만 생각해보면, 시간 대비 굉장히 적은 포인트잖아요. 내가 거기에 들이는 시간과 노동력을 다른 곳에 더 가치있게 쓸 수도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해보시면 어떨까 싶어요. 현금성 포인트지만 사실 큰 금액이 아니잖아요. 그리고 앱테크를 하지 않는 순간에는 너무 편하고 좋지 않으신가요 ㅎㅎ 조금은 앱테크를 좀 놔주고, 현실에 더 집중하면서 앱테크에서 벗어나 홀가분한 마음을 가지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익명2
    작성자
    맞아요 내가 하는 수고에 비해서
    보상이 너무 적긴 해요
    조금씩 줄여 봐야겠네요
  • 프로필 이미지
    mindmap
    청소년상담사
    답변수 1,131채택률 3%마음·정신건강, 스트레스·감정조절 전문
    앱테크를 꾸준히 하는 것은 나쁜 일이 아니지만, 글을 읽으면서는 단순한 취미나 습관을 넘어 '중독'에 가까운 상태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특히 운전 중에도 댓글을 달고, 여행을 가서도 휴대폰을 놓지 못하며, 가족과의 관계까지 영향을 받고, 남편분이 이혼까지 이야기할 정도라면 더 이상 의지만으로 해결하려고 하기보다 적극적으로 생활을 바꿔보는 것이 좋겠습니다.
    
    중독은 '하지 말아야지'라고 다짐한다고 해결되는 경우가 드뭅니다. 그래서 환경을 바꾸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저라면 먼저 앱테크 시간을 정해놓겠습니다. 예를 들어 오전 30분, 저녁 30분처럼 하루 1시간만 허용하고 그 외 시간에는 앱을 로그아웃하거나 알림을 모두 끄는 방법입니다. 손이 자동으로 휴대폰을 찾지 않도록 만드는 것이 중요합니다.
    
    또 한 가지는 '절대 금지 구역'을 만드는 것입니다.
    운전 중, 식사 시간, 화장실, 남편과 함께 있는 시간, 여행 중에는 앱테크를 하지 않는다는 원칙을 세우고 지키는 연습을 해보세요. 특히 운전 중 휴대폰 사용은 본인의 생명뿐 아니라 다른 사람의 생명도 위험하게 만들 수 있으니 가장 먼저 끊어야 하는 습관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앱테크로 얻는 수익과 잃는 것을 한번 적어보세요.
    조금의 수익을 얻는 대신 건강, 눈, 소중한 여행 시간, 가족과의 관계, 부부 사이의 신뢰를 잃고 있다면 과연 그만한 가치가 있는지 스스로 돌아보는 계기가 될 수 있습니다.
    
    이미 가족관계와 감정조절까지 영향을 받고 있고, 혼자 여러 번 줄이려고 했는데도 잘 되지 않았다면 정신건강의학과나 중독 문제를 다루는 상담센터의 도움을 받아보는 것도 충분히 고려해볼 만합니다. 치료를 받는다는 것은 심각한 사람만 하는 것이 아니라, 더 큰 문제로 이어지기 전에 도움을 받는 과정이기도 합니다.
    
    무엇보다 글을 보면서 가장 다행이라고 느낀 점은 본인의 문제를 인정하고 바꾸고 싶다는 마음이 있다는 것입니다. 그 마음이 변화의 첫걸음입니다.
    
    조급하게 완전히 끊으려고 하기보다 오늘은 운전 중 휴대폰 사용 안 하기, 내일은 식사 시간만이라도 내려놓기처럼 작은 성공을 하나씩 쌓아가셨으면 좋겠습니다.
    
    앱테크보다 더 소중한 것은 건강과 가족입니다. 지금 용기 내어 변화를 시작하신다면 남편분과의 관계도 조금씩 회복될 수 있을 거라 응원하겠습니다.
    익명2
    작성자
    상담센터의 도움 받는것도 좋겠네요
    조언 감사해요
  • 프로필 이미지
    해피데이지
    청소년상담사
    답변수 1,175채택률 3%마음·정신건강, 스트레스·감정조절 전문
    안녕하세요.
    
    질문자님의 글을 읽으면서 가장 먼저 든 생각은, 지금은 단순히 ‘휴대폰을 많이 사용하는 수준’을 넘어 삶의 여러 영역에 영향을 줄 정도의 중독 상태를 스스로도 인식하고 계신다는 점이었습니다.
    
    특히 운전 중에도 댓글을 달고, 여행을 가서도 휴대폰만 보게 되고, 남편과의 관계가 악화되어 이혼 이야기까지 나왔다는 부분은 가볍게 넘길 문제가 아닙니다. 질문자님도 “이러다 사고가 날 수도 있겠다.“는 것을 알고 계시면서도 멈추기 어렵다고 하셨는데, 바로 이런 **‘해로운 결과를 알면서도 반복하는 상태’**가 중독의 중요한 특징 중 하나입니다.
    
    글을 보면 앱테크의 목적이 돈을 버는 것이라기보다 놓치면 손해 본다는 불안과 보상을 확인하고 싶은 마음이 훨씬 커진 것처럼 느껴집니다. 그래서 앱을 하지 않으면 불안하고, 결과에 따라 기분이 달라지고, 다시 휴대폰을 확인하는 악순환이 이어지고 있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저는 남편분의 이야기도 중요하게 들렸습니다. 이혼 이야기를 꺼냈다는 것은 앱테크 자체보다 배우자와 함께 있는 시간에도 휴대폰이 늘 우선이 되는 상황에서 외로움과 지침을 느끼셨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물론 그 말이 충격적이었겠지만, 한편으로는 지금이 변화를 시작할 수 있는 중요한 시점이기도 합니다.
    
    질문자님께 지금 가장 필요한 것은 의지만으로 버티는 것이 아니라, 환경을 바꾸는 것입니다.
    
    예를 들어 앱을 하루 종일 열어두기보다 확인 시간을 하루 두세 번으로 제한하고, 침실이나 식탁에서는 휴대폰을 두지 않는 규칙을 만드는 것이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특히 운전 중 앱 사용은 사고 위험이 매우 크기 때문에, 운전할 때는 휴대폰을 손이 닿지 않는 곳에 두거나 ‘운전 모드’를 설정해 물리적으로 사용이 어렵게 만드는 것이 꼭 필요합니다.
    
    또 하나는 앱테크로 얻는 것과 잃는 것을 적어보는 것입니다. 캐시를 얻는 대신 잃고 있는 시간이 얼마나 되는지, 눈 건강은 어떤지, 남편과의 관계는 어떤 영향을 받고 있는지를 적어보면 지금 무엇이 더 소중한지 조금 더 분명하게 보일 수 있습니다.
    
    질문자님께서 “이 정도면 치료가 필요할까요?“라고 물으셨는데, 일상생활과 가족관계, 안전까지 영향을 받을 정도라면 전문가의 도움을 받아보는 것도 충분히 고려할 만한 상황이라고 생각합니다. 정신건강의학과나 상담센터에서는 디지털 기기 사용 문제나 행동중독에 대해서도 함께 다루고 있으며, 혼자 끊기 어려운 패턴을 바꾸는 데 도움을 받을 수 있습니다. 도움을 받는 것은 의지가 약해서가 아니라, 더 이상 혼자 감당하기 어려운 문제를 해결하려는 현명한 선택입니다.
    
    마지막으로 꼭 말씀드리고 싶은 것이 있습니다.
    
    질문자님은 앱테크를 좋아해서 놓지 못하는 것이 아니라, 앱테크에 끌려다니는 삶에서 벗어나고 싶어 하는 사람입니다. 이미 문제를 인정했고, 가족과의 관계를 회복하고 싶다는 마음도 분명히 가지고 계십니다. 그 마음이 있다면 변화는 가능합니다.
    
    처음부터 완전히 끊겠다는 목표보다, 오늘은 가족과 함께하는 1시간만큼은 휴대폰 없이 보내기, 운전 중에는 절대 앱을 열지 않기처럼 가장 중요한 것부터 지켜보세요. 그 작은 성공이 쌓일수록 질문자님이 휴대폰을 선택하는 것이 아니라, 질문자님이 자신의 삶을 다시 선택하는 시간도 조금씩 늘어날 것입니다.
    
    혼자만의 의지로 너무 오래 버티지 마시고, 필요하다면 전문가와 함께 이 문제를 해결해 나가시길 진심으로 응원하겠습니다.
    익명2
    작성자
    조금씩 줄여 보는 것도 좋은
    실천 인거 같아요 잘 참고 해볼께요
  • 프로필 이미지
    해피푸강아지똥
    상담교사
    답변수 586채택률 6%마음·정신건강, 스트레스·감정조절 전문
    얼마나 마음이 조마조마하고 괴로우실지 감히 다 헤아리기조차 어렵네요. 남편분 입에서 이혼 이야기까지 나왔을 때 가슴이 쿵 내려앉았을 텐데, 그 와중에도 어떻게든 이 굴레를 벗어나 가정을 지키고 나를 찾고 싶어서 이렇게 도움을 청하신 그 용기만큼은 정말 크고 귀하다고 말씀드리고 싶어요. 매번 '오늘까지만 해야지' 하면서도 폰을 집어 드는 스스로가 야속해서 혼자 얼마나 속으로 눈물을 흘리셨을까요.
    
    지금 겪고 계신 상황은 결코 의지가 약해서가 아니에요. 앱테크 서비스들은 소뇌의 보상 회로를 끊임없이 자극하도록 치밀하게 설계되어 있어서, 한 번 빠져들면 알코올이나 도박처럼 뇌가 강렬한 중독 상태에 빠지게 됩니다. 특히 운전 중에도 댓글을 달거나 화장실에서도 폰을 놓지 못하는 것은 이미 뇌의 자율 통제 기능이 많이 지쳐있다는 신호예요. 스스로도 위험성을 인지하고 계신 만큼, 이건 단순한 습관의 문제를 넘어 전문적인 도움이나 결단이 필요한 단계가 맞습니다.
    
    가장 먼저 추천해 드리고 싶은 현실적인 첫걸음은, 앱테크를 '줄이는' 것이 아니라 눈앞에서 '물리적으로 격리'하는 것입니다. 핸드폰의 화면을 흑백 모드로 전환해 보세요. 보상에 반응하는 뇌는 화려한 색감에 강하게 자극받기 때문에, 화면이 흑백으로 바뀌는 것만으로도 폰을 들여다보고 싶은 욕구가 현저히 줄어듭니다. 그리고 집에 돌아오시면 핸드폰을 거실의 특정 상자나 서랍 속에 넣어두고 남편분에게 열쇠를 맡기거나 금고형 타임락 상자를 활용해 물리적 장벽을 만드는 것이 큰 도움이 됩니다.
    
    또한, 당장 위험한 순간부터 하나씩 구체적인 행동 구역을 정해두세요. 운전할 때만큼은 폰을 아예 트렁크나 뒷좌석에 던져두고 출발하는 원칙을 세워보세요. 남편분에게도 "나 정말 치료받는 심정으로 고치고 싶으니, 내가 폰을 넣을 때 따뜻하게 안아주거나 칭찬해 줘"라고 부탁하며 협조를 구하는 것입니다. 혼자 몰래 참으려 하면 남편 눈만 피하게 되지만, 과정을 공유하면 남편분도 작성자님의 진심을 느끼고 다시 마음을 열어줄 거예요. 만약 이 노력으로도 제어가 힘들다면 신경정신과나 중독 상담 센터의 문을 두드리는 것을 절대 두려워하지 마세요. 약물이나 상담 치료의 도움을 받는 것은 부끄러운 일이 아니라, 내 소중한 삶과 가족을 지키기 위한 가장 지혜로운 선택입니다.
    
    앱테크로 얻는 몇천 원의 캐시보다, 남편분과 나누는 따뜻한 눈빛과 내 몸의 건강이 비교할 수 없을 만큼 소중하다는 걸 작성자님도 이미 잘 알고 계시잖아요. 지치고 힘들었던 나 자신을 너무 자책하지만 마시고, 오늘 단 한 순간만이라도 폰을 내려놓고 깊은숨을 쉬어보세요. 다시 예전처럼 소소한 일상에서 진짜 웃음을 찾으실 수 있도록 온 마음을 다해 응원합니다.
    익명2
    작성자
    가족이 더 소중 하지요
    자세한 조언 해주셔서 감사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