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에서 학생들 돌봄 도우미를 하고 있어요. 그 중에 전공에 적합한 일 자리가 들어와 사정을 말했더니 안된다고 그 쪽에 미뤄 주라고 해서 사정을 말하고 기다리고 있는데 연락이 없네요. 지금 일 하고 있는 곳은 저와는 특히 담당자와 일 처리가 맞지 않아서
그만 두려고 마음을 정해놓은 것이라
저만 왠지 피해를 입고 있는것 같아
속상합니다.
댓글6
찌니
상담교사
답변수 3,404채택률 3%
에고 기대하고 기다리고 있었을텐데 많이 속상하시겠어요..
지금 하는 일을 그만두려고 마음 먹었다하시니 일이 손에 잡히질 않을것 같습니다
조금 더 마음의 여유를 가지시고 전공에 맞는 일자리가 나타났으면 합니다. 너무 조급하게 생각하시면 마음만 답답해지더라고요 더 좋은 일자리가 나타나길 응원하겠습니다
화이팅입니다!!
채택된 답변
익명2
연락이 없어서 속상하시겠어요.
조만간 좋은 연락이 올꺼예요. 힘내세요.
익명3
작성자
위로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좋은 소식을 기다려야죠
익명1
속상하시겠네요 조만간 더 좋고 전공은 살린 그런 일자리가 찾아올겁니다 기운내세요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