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분이 좋았다가 나빴다가 하루에도 몇번씩.... 이렇게 롤러코스터를 탄듯한 성격이 너무 싫다. 기분이 좋을때는 세상 가장 행복한 것 같다가도 갑자기 걱정거리 하나가 생기면 달라진다. 마치 땅속으로 꺼져드는 것 같은 기분이다. 그러면 집중도 안되고 사람들에게 화도 낸다. 내 친구는 이런 기분장애로 정신과 상담도 다녔다고 한다. 나도 점점 심해지는 것 같아서 걱정이다. 병원을 가야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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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만보는귀여워
상담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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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감정적으로 드시는 경우가 많으지셨나요?
감정적으로 동요가되시면 나의 삶이 불안해집니다
그리고 다른 사람과 함께 살아가는 사회에서 다른 사람에게 피해를 미치거나 오해를 발생시켜 나쁜 문제가 발생할 수도있지요
그러니 내가 판단해보셨을 때 스스로 해결이 어렵고, 일상생활에 문제가 발생한다면 병원에 가볍게라도 한번 방문해보시길 추천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