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말씀인지 너무 잘 알 것 같아요~방어적인 본능이 강해서 그렇게 화가 나지 않을까? 생각해봅니다. 그럴 땐 그냥 인정하고 나면 끝나더라고요!!그래~ 내가 그랬지! 그럴 수도 있지! 다음에는 노력하면 되지!이렇게 생각해버리고 나니 자존심 상하거나,속상 하지만은 않더라고요~그리고 저는 신랑에게도 예쁘게 이야기 해달라고 늘 부탁하는 편이에요~같은 말이라도 몰아 부치면 정말 제 마음도 무너지거든요..ㅠㅠ아름다운 의사소통으로 변화되시길 응원합니다!!^^
익명1
사람마다 생각이 다를수도 있다고 봐요
내가 부족해서는 절대 아니라고 봐요
가족분들고 몰아서 그리말씀하시는건 잘된점이라고
전 생각이 되고 가족분도 너의 생각이 이렇고나 하면서
이해하면서 말씀하는 습관을 만들어 주셔야 될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