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할수록 힘듭니다

성인이 된 자식의 대인관계가 부모로써 바라볼때 관계가 원활하지 않아 너무 안타까운데 본인은 괜찮다.외롭지않다.어차피 혼자다. 이렇게 사는것이 맞는것일까요? 요즘 청년들은 왜 자발적 고립을 택하는건지 이세상에 혼자 살아갈수 없는걸 알았으면 좋겠네요.

너무 이기적인 요즘애들이 안타깝습니다.

외동아이들이 많다보니 너무 귀하게 키워서 그런가 싶어서 부모로써 반성합니다.

직장에서나 학교에서나 원만한 대인관계가 됏으면 하는 바람으로 기도해봅니다

댓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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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annah shin
    상담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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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즘 MZ세대 들이라 하여 라떼를 외치는 옛 사람들에게는 MZ친구들이 많이 힘들다고 하더라고요~작성자님의 마음이 너무 잘 느껴져서 공감이 갑니다.그럴 때 일 수록 함께 하는 시간을 가져보는 것을 추천해봅니다.예행을 같이 다녀 온다 거나? 책을 같이 읽어서 그 책 내용에 대해 함께 토론 해본다거나?부담스러워하지 않을 선에서 가족과의 소통과 마음 열기가 우선이 되면주변 사람들과의 관계도 자연스럽게 개선이 되리라 생각합니다. 부모님의 그 마음!! 공감하며,함께 응원하겠습니다. 용기 내시고 힘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