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트홀릭
상담심리사
답변수 2,095채택률 5%마음·정신건강, 스트레스·감정조절 전문
나이가 들어가면서 사는 늘 함께 어울리던
친구들과 연락이 뜸해지네요.
각자 가정을 꾸리고 사는 지역도 달라지니
자연스럽게 멀어지고 연락하는 횟수도
줄어들다보니 괜시리 마음이 울쩍하고
외로움이 밀려올때가 있어요.
가족들이 있다고 해도 친구들과 소통하는 것하고는 다르다보니마음을 진심으로 나누고픈 진정한 친구를 만나고 싶어요. 나이가 어릴때는 몰랐는데 진정한 친구를 만나는 것이 인생에 큰 축복임을 절실하게 느껴지는 요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