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로움과 고립감때문에 늘 밖으로 나가요.

저는 밖순이로 쉴때도 집에 있지 못하고 늘 밖에 나가는 편인데요. 꼭 사람을 만나지 않아도 혼자서라도 밖의 풍경을 보거나 바깥 바람을 쐬는게 힐링이 되서요. 책을 보더라도 꺽 카페에 가서 보게되고 무슨 약속이 없더라도 밖에 나가여. 어쩌면 집에 혼자 있을때 외로움이나 고립감을 강하게 느껴서 밖으로 나가는 건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이 들어요. 천천히 변하는 풍경이나 바깥 세상이 외로움을 잊게 만들어줘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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