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산지 너무오래되서 저에게 외로음이란 그림자와 같이 뗄 수 없는 감정이었는데 일년전부터 매일매일 외로운 감정이 크게 다가옵니다. 혼자 사는 게 어러운 일이 아니지만 대화상대가 집안에 없다는 사실이 무섭기도 하고 고독하기도 합니다. 외롭다는 이유로 친구들을 만나보아도 그때뿐이고 집에 돌아오면 다시 외로움이 밀려오네요. 당연하게 받아 들여야만 할까요?
댓글0
혼자산지 너무오래되서 저에게 외로음이란 그림자와 같이 뗄 수 없는 감정이었는데 일년전부터 매일매일 외로운 감정이 크게 다가옵니다. 혼자 사는 게 어러운 일이 아니지만 대화상대가 집안에 없다는 사실이 무섭기도 하고 고독하기도 합니다. 외롭다는 이유로 친구들을 만나보아도 그때뿐이고 집에 돌아오면 다시 외로움이 밀려오네요. 당연하게 받아 들여야만 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