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1
나의 형제간은 네명입니다
그런데 항상 외롭습니다.
둘째 형이 나를 많이 견제를 하고
힘들게 하고, 다른 형제간 하고도
연락이 잘되지 않고 있습니다.
왜 내가 하는 일에는 그렇게 못마땅
여기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나름대로 집안일에 솔선수범에서
열심히 노력했는데 그 공을 꼭
둘째 형이 가로채 갑니다.
대화를 몇 번이나 시도했지만 결국은
자기 주장이 옳다고 하니 어쩔 수가
없답니다.
다른 형제간에도 좋게 해주지 않으니
항상 저는 외로움을 느끼고 이제는
형제간하고도 대화를 하지 않습니다.
언제나 좋은 날이 올지 기다려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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