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정안에서 순간순간 외로움을 느낀다. 보이지않는 왕따라고 할까...아마도 젊었을때 가족과의 소통이 적었기에 그런지... 일하느라 집에 돌아와서 잠들기 바빴고 나만의 시간을 갖고파서 함께한 시간이 짧았던탓에 되돌려받는가 싶고...공감력이 부족해서 더 그런건지...자승자박이라고 여기면서도 나이가 든탓인지 가끔씩 고립감을 찐하게 느낀다...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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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안에서 순간순간 외로움을 느낀다. 보이지않는 왕따라고 할까...아마도 젊었을때 가족과의 소통이 적었기에 그런지... 일하느라 집에 돌아와서 잠들기 바빴고 나만의 시간을 갖고파서 함께한 시간이 짧았던탓에 되돌려받는가 싶고...공감력이 부족해서 더 그런건지...자승자박이라고 여기면서도 나이가 든탓인지 가끔씩 고립감을 찐하게 느낀다...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