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2
남편의 이직으로 살던 지역에서 지방으로 이사온지 몇년이 되었지만 친정도 멀고 아는 사람도 적으니 한번씩 쓸쓸함이나 외로움이 느껴져요
친구들과도 아이가 어리니 애키우면서 자연스레 연락이 뜸해져서 만나는 친구도 없어서 더 쓸쓸하게 느껴지는거 같아요
이럴때마다 친정 가까이 사는 사람들이 부럽네요
댓글2
남편의 이직으로 살던 지역에서 지방으로 이사온지 몇년이 되었지만 친정도 멀고 아는 사람도 적으니 한번씩 쓸쓸함이나 외로움이 느껴져요
친구들과도 아이가 어리니 애키우면서 자연스레 연락이 뜸해져서 만나는 친구도 없어서 더 쓸쓸하게 느껴지는거 같아요
이럴때마다 친정 가까이 사는 사람들이 부럽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