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1
나이가 들어가면서 외로움을 느끼는 경우가 늘어나는 느낌이에요
서로 사는게 바쁘다 보니 멀리 있는 친구들을 만나는 횟수도 눈에 띄네요
자주 보는 친구들도 한정 되어있고 그렇다고 이 나이에 새로운 친구를 사귈일도 없구요
회사생활을 할때는 그래도 모임도 많이 하고 그랬던거 같은데 퇴사 후에는 그런 모임들도 눈에 띄게 줄었어요
그래서 그런지 문득문득 외로움이 느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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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가 들어가면서 외로움을 느끼는 경우가 늘어나는 느낌이에요
서로 사는게 바쁘다 보니 멀리 있는 친구들을 만나는 횟수도 눈에 띄네요
자주 보는 친구들도 한정 되어있고 그렇다고 이 나이에 새로운 친구를 사귈일도 없구요
회사생활을 할때는 그래도 모임도 많이 하고 그랬던거 같은데 퇴사 후에는 그런 모임들도 눈에 띄게 줄었어요
그래서 그런지 문득문득 외로움이 느껴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