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방고양이
안녕하세요?
어느덧 완연한 가을입니다.
최근 여자친구와 헤어졌습니다.
나이도 있고 해서 결혼을 전제로 만나오던 사이인데 인연이 아닌가 봅니다...
그래서인지 마음이 텅 비서버린것 같아 위로받고 싶습니다.
헤어지지 않았다면 단풍도 보러 다니고, 맛집도 찾아 다니고 할텐데..하는 아쉬움도 들고 외롭네요..
또 좋은 인연이 있겠지하고 스스로 위로하지만 외로운 감정이 드는건 어쩔수 없는거 같습니다
좋은 하루 되십시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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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어느덧 완연한 가을입니다.
최근 여자친구와 헤어졌습니다.
나이도 있고 해서 결혼을 전제로 만나오던 사이인데 인연이 아닌가 봅니다...
그래서인지 마음이 텅 비서버린것 같아 위로받고 싶습니다.
헤어지지 않았다면 단풍도 보러 다니고, 맛집도 찾아 다니고 할텐데..하는 아쉬움도 들고 외롭네요..
또 좋은 인연이 있겠지하고 스스로 위로하지만 외로운 감정이 드는건 어쩔수 없는거 같습니다
좋은 하루 되십시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