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1
매일 오전에 수영강습을 받습니다.선생님의 수신호나 말로 수영 교정할때 잘. 타라하기가 쉽지않습니다.이런것도 아마 적응장애에 해당이 되는지 고민입니다.수업중 옆사람과 수다 떨다 말귀 못알아 듣고 틀리게 수영을하면 좀 챙피하기도 합니다 .적응을 잘해보려고 나름 노력은 합니다.그래도 운동신경이 아마 남들보다 느린것 같아서 적응이 어려운건지?열심히는 하려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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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오전에 수영강습을 받습니다.선생님의 수신호나 말로 수영 교정할때 잘. 타라하기가 쉽지않습니다.이런것도 아마 적응장애에 해당이 되는지 고민입니다.수업중 옆사람과 수다 떨다 말귀 못알아 듣고 틀리게 수영을하면 좀 챙피하기도 합니다 .적응을 잘해보려고 나름 노력은 합니다.그래도 운동신경이 아마 남들보다 느린것 같아서 적응이 어려운건지?열심히는 하려곤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