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창시절에는 그래도 괜찮았죠. 왕따 당해도 정신적으론 괴롭혔지만 대신 버팀목이 되셨던 분들이 계셔서 걍 흐르는 물처럼 버틸 수 있었죠. 사회에 나오니 힘들더라구요. 긴장하다보니 제정신 아닌 상태로 헛말을 하는 경우도 있구요. 사람 많이 만나고 동아리같은 모임하다보면 사회성 늘어난다 라는 말에 무턱대고 모임들 나가기도 했는데 여전히 힘드네요. 나이들수록 유들해져야하는데 힘든건 힘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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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창시절에는 그래도 괜찮았죠. 왕따 당해도 정신적으론 괴롭혔지만 대신 버팀목이 되셨던 분들이 계셔서 걍 흐르는 물처럼 버틸 수 있었죠. 사회에 나오니 힘들더라구요. 긴장하다보니 제정신 아닌 상태로 헛말을 하는 경우도 있구요. 사람 많이 만나고 동아리같은 모임하다보면 사회성 늘어난다 라는 말에 무턱대고 모임들 나가기도 했는데 여전히 힘드네요. 나이들수록 유들해져야하는데 힘든건 힘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