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가 들면서 새로운 관계 맺기가 쉽지가
않아요. 젊은사람들은 그들만의 리그가
따로 있는듯 하고 나이든 사람들은
살아온 지기들만의 아집같은게 있다보니
자꾸 주춥하게 되고 움추러 들고 만남자체
가 불편하니 피하게 되는듯 합니다.
직장에서는 어쩔수 없으니 관계를 형성해야 하는데 몸살처럼 싫고 가슴앓이를 합니다. 나에게 문제가 있는거 맞지요?
그냥 알던 사람들이 편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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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가 들면서 새로운 관계 맺기가 쉽지가
않아요. 젊은사람들은 그들만의 리그가
따로 있는듯 하고 나이든 사람들은
살아온 지기들만의 아집같은게 있다보니
자꾸 주춥하게 되고 움추러 들고 만남자체
가 불편하니 피하게 되는듯 합니다.
직장에서는 어쩔수 없으니 관계를 형성해야 하는데 몸살처럼 싫고 가슴앓이를 합니다. 나에게 문제가 있는거 맞지요?
그냥 알던 사람들이 편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