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성 부족인듯 아닌듯.

나를 아는 사람들은  활달하고 사회성이 좋아보인다고 한다. 그래서 난  그런 사람인줄 알고 살았다. 하지만 나의 내면은  사회부적응인 소심하고

낯을 많이 가려서  친구가 많지않다. 

나이를 많이 먹으니  혼자가 편하고 관계를 이어가는것이 에너지 소비가 많게 느껴진다.

그런 내가  평생 직업이 힘들다고 놓을수없다.

댓글1
  • 프로필 이미지
    난방고양이
    자신이 외부에서 받는 평가와 내면의 감정 사이에서 느끼는 갈등은 많은 사람들이 겪는 일입니다. 다른 사람들이 당신을 활달하고 사회성이 좋다고 보는 것은 당신이 외부에서 보여주는 모습일 수 있지만, 내면의 불안감이나 소심함은 종종 놓치기도 해요.
    혼자 있는 것이 편하다고 느끼는 것은 자연스러운 감정일 수 있다고 생각해요. 나이가 들면서 사람들과의 관계가 에너지 소모로 느껴질 수 있으며, 여러 가지 이유로 인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관계를 이어가는 것이 에너지를 소모한다고 느낀다면, 소규모의 친밀한 관계부터 시작하세요. 가까운 친구나 가족과의 관계를 유지하는 것이 큰 에너지를 소모하지 않으면서도 관계를 세워가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어요~
    사회적 활동이 에너지를 소모한다면, 자신에게 맞는 방식으로 에너지를 절약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보세요. 예를 들어, 혼자 있는 시간도 소중히 여기고, 그 시간에 취미나 관심사를 추구하는 것도 좋습니다.
    혼자 있는 것이 덜 소모적이라고 받아들이실 수 있지만 인간은 사회적 존재로서 관계를 통해 성장하고 치유받는 부분이 있음을 기억하는 것도 중요합니다. 자신의 감정을 이해하고, 조금씩 나아가는 과정을 통해 잘 극복하시길 바랍니다. 화이팅!!
    채택된 답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