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1
소심하고 낯선걸 싫어해서 일까요 처음본 사람앞에선 말도 못하고 묻는 말에만 답을 합니다. 발표라도 시키면 얼굴부터 빨개지고 머릿속이 하해집니다. 옆에 있는 사람이 농담도잘하고 말도 잘하면 괜히 더 주눅이들어 더 말을 못합니다. 나이가 들면 나아지겠지 했는데 이건 나이와 상관이 없나봅니다.
댓글1
소심하고 낯선걸 싫어해서 일까요 처음본 사람앞에선 말도 못하고 묻는 말에만 답을 합니다. 발표라도 시키면 얼굴부터 빨개지고 머릿속이 하해집니다. 옆에 있는 사람이 농담도잘하고 말도 잘하면 괜히 더 주눅이들어 더 말을 못합니다. 나이가 들면 나아지겠지 했는데 이건 나이와 상관이 없나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