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여나 다른 사람에게 좋은 모습만 보여주고 싶은 강박감이 있으신가요?
보통 다른 사람에게 늘 좋게 보이고자 하는 강박감이 심하신 분들이 낯가림을 많이 가지시더라구요
하지만 나 자신을 표현하는 것이 아주 중요합니다
내가 떨리고 낯선 사람에 대해서 약간의 경계감이 있어야 되겠지만 내가 어떤 사람인지 자신감있게 표현 해 주세요
들이 있어야지, 내가 나를 믿고 그담에 다른 사람도 나에게 쉽게 접근할 수 있습니다
내가 마음을 여는만큼 다른 사람이 나에게 다가 올 거예요❤️❤️
채택된 답변
익명2
낮가림이 심한건 저도 고민입니다
나이가 들어도 별로 달라지는게 없어요
성격 문제인지 모르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