젊었을때는 결혼 전이라 책임질 가족이 없으니 입바른 소리 다 하고 살았는데 지금은 눈치도 보고 하고 싶은 말이 있어도 참게 됩니다. 이런게 쌓여서 피곤하고 가슴도 답답하고 그런거겠지요. 이럴땐 어떻게 해야할까요?
댓글1
잠만보는귀여워
상담교사
답변수 3,487채택률 6%
직장에서 피곤한 일들이 많이 생기나 보네요
저는 그런데 개인적으로 직장에서의 일은 직장에서만 남깁니다
거기서 일어나는 구설수들에게 전혀 신경을 주지 않아요
왜냐하면 저는 직장은 오직 돈을 벌러 가는 장소이기 때문입니다
그 장소에서 제가 굳이 관계를 만들고 감정 소모를 할 필요가 있을까요?
저는 그렇지 않다고 봅니다. 그래서 마음을 차갑게 하고 다른 사람의 말을 그렇게 신경 쓰지 않는 거 같아요.
직장에서 갖지 못한 관계는 직장 이후에 저를 소중하게 생각하는 사람들과 만남을함으로써 얻으면 되니까요.
답답 하시겠지만 마음을 조정 하셔서 직장에서의 감정 소모를 줄여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