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출퇴근 하면서 이직에 대한 생각을 계속 하다보니 머리는 머리대로 복잡하고 가슴은 가슴대로 답답한 상황의 연속이네요. 그래도 잘 떄는 어떻게든 생각들을 지워보고 자려고 하는데 이제 이게 점점 어려워지네요. 그러면서 가슴에 통증도 느껴지는 듯 합니다. 이런 증상도 신경쇠약에 해당하는 게 맞을까요? 그러다가 한 번 잠들면 계속 자려고 하는 듯한 모습도 점점 늘어가는 것 같아 또 생각이 많아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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찌니
상담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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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으로 고민이 많으신것 같습니다
이직을 하는쪽에 대해 공부를 하고 경험이 있으신건지? 아니면 이직하는쪽 분야에 대해 얼마나 알고 계신지..
이직이 말처럼 쉽지가 않더라고요
왜 이직을 하고싶은지..지금하는일에 만족을 못하시는건가요? 저도 이직을 하려고 자격증 취득도 하고 공부도 했지만 막상 취업하려니 나이가 있어서인지 신입은 잘뽑지를 않더라고요 나이부분도 생각해보시고 이직하려는곳에 준비가 되어있으면 도전해보세요 응원하겠습니다
난방고양이
현재 겪고 있는 스트레스와 불안감으로 인해 심리적, 신체적으로 여러 가지 증상을 느끼고 계신 것 같습니다. 이직에 대한 고민과 함께 이러한 불안이 이어지면, 자연스럽게 머리가 복잡해지고 감정적으로 힘들어질 수 있습니다. 가슴의 통증 역시 스트레스와 불안으로 인해 발생할 수 있는 증상 중 하나입니다. 하루에 몇 분씩 마음챙김 명상이나 호흡 연습을 해보세요. 현재 순간에 집중하고 마음을 안정시키는 데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신체 활동은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데 큰 도움이 됩니다. 간단한 산책이나 스트레칭을 통해 몸을 움직이며 긴장을 풀어보세요. 균형 잡힌 식단과 수면 그리고 주변 사람들과의 소통, 적절한 휴식 등 스스로를 돌보는 데도 집중하시는 게 필요해요.
이직에 대한 고민은 자연스러운 것이지만, 이러한 고민이 당신의 일상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지 않도록 조절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현재의 감정을 잘 인식하고, 필요한 경우 도움을 받는 것이 좋습니다. 당신의 건강과 안녕을 최우선으로 생각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