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물복용

5월 초에 우리동네에서  신체 스트레스 발견했어요.  우울증이라고 소견을 들었고 약물치료를 결심하게 됐어요. 왜냐면 머리가 고통스럽고 목 및 등 쪽 전신 신체가 아팠기 때문이에요. 의사는 약간 증상이 있다고 했고 이게 뇌가 아픈거라서 그런지 신체 나타나는 고통이 크더라고요. 아주 강렬하고 그래서 안정화되고 싶어서 고통을 경감하고 싶어서 복용하게 됬어요. 

약 양이 작아서 별 반응이 없을 거라 생각 했는데 훨씬 부드럽게 안정적이더라구요. 확실히 안먹는거보다 우아한 반응이 나타났어요. 하지만 경미한 변화라 증상을 잘 못느꼈는데 확실히 부드럽더라구요. 안정화를 느꼈어요. 부작용은 역시 약이라 식후 먹기 부담스러웠구요. 그러나 약양이 매우 작아 매우 좋더군요. 별 부담이 없었어요. 아주 좋아요. 근데 약간 인위적으로 약물 조절 중이라 생활 패턴이 조금 변화하는걸 느겼어요.  약물복용에서 가장 힘들었던 점은 시간에 맞춰 먹거나 약 고유의 센 특이성 때문에 위벽 보호에 주의하고 신경 쓰는 것이 부담스러웠는데 센약들보다는 훨씬 약해서 별 무리가 없었어요. 약물치료를 망설이는 분들에게 해주고 싶은 말은 약을 무조건 거부하기보다는 혼자 면역력이나 체력으로 감당하기 어려울 때 조금씩 써서 수훨하고 이롭게 이겨내고 나아가는 것도 매우 도움이 됩니다. 하지만 과다복용을 권하지는 않아요.

 최대한 자연 상태로 컨디션 체크를하고 복용하는 것을 권합니다. 그래야 부작용이나 덧나는 것 없이 잘 났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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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 익명1
    치료를 위해 부작용만 생각하기 보다는
    더 나은 결과를 생각해야 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