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가 드니 움직이는건 많이 움직이는데 살도 안빠지고 거울보면 중년의 아줌마가 있어 너무 우울해요.
중년의 아줌마는 맞는데..
등허리의 브라라인으로 불룩올라온 살
옆구리 바지허리 위아래로 삐져나온 살을 보면 스트레스 받아요ㅠㅠ
건강하게 조금씩 빠지는 방법 없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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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가 드니 움직이는건 많이 움직이는데 살도 안빠지고 거울보면 중년의 아줌마가 있어 너무 우울해요.
중년의 아줌마는 맞는데..
등허리의 브라라인으로 불룩올라온 살
옆구리 바지허리 위아래로 삐져나온 살을 보면 스트레스 받아요ㅠㅠ
건강하게 조금씩 빠지는 방법 없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