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에는 젊었을적 20대에는 난 살이 찌는 체질이 아니라 다이어트는 먼 나라 이야기
난 뭘 먹어도 살이 찌지 않았다 물론 몸매가 이쁜건 아니었지만~~ 살은 찌지 않았다
그런데 결혼하고 나서는 어느날 밥이 맛이 있더니 세상에 살이 훅 찐거다~~
이제는 빠지지 않고 점점 나이가 들어가니 숨은 살들이 생긴다
이제는 그게 그대로 유지가 되어버리면서 빠지지도 않는다 ㅠㅠㅠ
안아프면 되지 라는 나만의 핑계거리를 만들면서 말이다
열심히 홈트라도 하면서 달밤에 체조라도 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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