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렸을 땐 잘생기고
예쁜 친구들이 부럽고 좋았는데
여러사람들을 만나보니
자존감있고 개성있는 친구들이
더 매력있고 좋더라구요
사실, 연예인처럼 생긴 사람들은 거의 드물어요~
타고난 외모와 끼가 있는 사람들은 소수라
그런 사람들과 비교하는데
에너지를 쓰지 않았으면 좋겠네요
만약 스스로 겉보기에
특별한 강점이 없다 생각되면
본인이 잘할 수 있는 특기나 취미를 적어도
하나 가져보는 걸 추천해요
노래를 잘 부르거나 악기를 잘 다룰줄 아는 사람들외모가 좀 부족해도 매력있잖아요
x42님도 본인이 아직 찾지 못한 매력과 장점이 분명 잠재되어있을거에요
자신만의 고유한 색깔을 찾고
멋지게 성장하시길 바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