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린짱
태생적으로 눈썹이 옅게 태어났습니다.
이미 어렸을 때 심상치 않아서 눈썹이 조금이라도 짙어지라고 밀어본적도 있고, 나이먹은 이후엔 눈썹문신도 해보고 했지만 별 소용이 없었습니다.
시간이 지나면 옅어지기도 할 뿐더러 워낙 없는 눈썹에 따로 그려 넣으면 오히려 더 티가 확나서 부담스럽더라구요.
그래서 지금은 따로 눈썹문신은 안하고 있네요.
이게 뭔가 해결책이 있으면 좋을텐데 특별한 방법이 없어 이제는 반쯤 포기하고 그냥 앞머리로 덮고살고 있습니다.
헤어스타일에 제약도 많아 남모르는 저만의 콤플렉스입니다 ㅠㅠ
댓글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