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등학교 때까지도 여드름 하나 없이 사춘기를 무사히 넘겼었는데
다 늙어서 뾰루지가 끊이지 않고 나네요
화농성으로 뾰루지가 나다 보니 피부도 많이 상하고 피부결도 많이 상했네요
요즘 어린 친구들 보면 작은 트러블로도 아니면 예방 차원에서 피부과를 잘 가던데
시간 내기도 힘들고 방치 상태네요
피부 나이 젊은 것이 정말 재산인데 마스크 쓰고 다니던 코로나 시절이 생각날만큼
피부 고민이 콤플렉스로 느껴질 지경이예요
댓글0
고등학교 때까지도 여드름 하나 없이 사춘기를 무사히 넘겼었는데
다 늙어서 뾰루지가 끊이지 않고 나네요
화농성으로 뾰루지가 나다 보니 피부도 많이 상하고 피부결도 많이 상했네요
요즘 어린 친구들 보면 작은 트러블로도 아니면 예방 차원에서 피부과를 잘 가던데
시간 내기도 힘들고 방치 상태네요
피부 나이 젊은 것이 정말 재산인데 마스크 쓰고 다니던 코로나 시절이 생각날만큼
피부 고민이 콤플렉스로 느껴질 지경이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