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보고
모든 물건들을 줄줄이 세우는 버릇이 있습니다. 직없적으로 순서대로 줄줄이 지켜야 하는 집없이다 보니 직업병처럼 무슨 물건이든 줄줄이 나란히 세워야 직성이 풀립니다. 특히 제 주변에 물건들은 조금만 틀어져도 화가 팍~나기도 합니다. 이런 강박이 콤플렉스가 되어 자꾸 놀림을 받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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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물건들을 줄줄이 세우는 버릇이 있습니다. 직없적으로 순서대로 줄줄이 지켜야 하는 집없이다 보니 직업병처럼 무슨 물건이든 줄줄이 나란히 세워야 직성이 풀립니다. 특히 제 주변에 물건들은 조금만 틀어져도 화가 팍~나기도 합니다. 이런 강박이 콤플렉스가 되어 자꾸 놀림을 받기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