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멜리아
요즘 나이가 먹어서 그런지 과거 꿈도 자주꾸고 10대 20대 회상을 많이 하게되는데요.
그리운 날엔 들어보니 예전 친구들 예전의 내가 생각이 나면서 아련해지는 뭔가가 느껴지네요.
음률도 잔잔해서 자기 전 들으면 이런저런 생각이 많아지는 것 같아요.
과거론 돌아갈순 없지만 그리운 날엔 들으면서 추억을 꺼낼 수 있는 사운드라 좋습니다.
자주 자기 전에 들어야겠네요.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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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나이가 먹어서 그런지 과거 꿈도 자주꾸고 10대 20대 회상을 많이 하게되는데요.
그리운 날엔 들어보니 예전 친구들 예전의 내가 생각이 나면서 아련해지는 뭔가가 느껴지네요.
음률도 잔잔해서 자기 전 들으면 이런저런 생각이 많아지는 것 같아요.
과거론 돌아갈순 없지만 그리운 날엔 들으면서 추억을 꺼낼 수 있는 사운드라 좋습니다.
자주 자기 전에 들어야겠네요.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