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진왕빠
글쎄요 예전 제가했던 방법이 어떨지 모르 지만 걷기를 하세요 그냥 산책로도 좋고 시내 가로수길도 좋고요 이것 저것 구경 하면서요 그게 취미가 되면 걷기가 얼마나 좋은데요
요즘 하루가 진짜 똑같이 흘러가요.
아침에 출근해서 일하고, 퇴근하고 집 오면 그냥 멍하니 누워 있다가 하루 끝.
퇴근 후 무기력이 너무 심해서,
그냥 퇴근하고 침대에만 누워 있고,
주말도 거의 넷플릭스 틀어놓고 누워만 있어요..
요즘은 아침에 일어날 때부터 의욕이 없어요.
출근도 싫고, 퇴근 후에도 아무것도 하고 싶지 않아요.
뭐라도 해야지 싶어서 퇴근 후 취미를 검색해봤는데,
막상 시작할 힘조차 안 나는 제 모습에 더 우울해지더라고요.
이게 번아웃인지, 그냥 나태한 건지
어떻게 구분할 수 있을까요?
주변 친구들 보면 퇴근하고 자기개발도 열심히 하던데
저만 매일 지쳐 있는 것 같아 더 자존감이 떨어집니다.
퇴근 후 무기력함, 어떻게 극복하셨나요?
뭘 해도 재미없고 지루한 일상에서 빠져나오는 방법이 있을까요?
퇴근 후 진짜 힘든데, 취미로 극복하신 분 계신가요??
여러분 의견이 궁금한데
댓글로 알려주세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