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현희
둥지를 저곳에 져논거 같은데 ㅠㅠ
어떤 아찌께서 집을 부시고 계셨어요ㅠㅠ
처다 볼수 밖에 없는 이맘 참 아타까워서 먹는것도 잊은채 바라보고 있었네요
힘들게 이런곳에 집 짓지말고 아늑한 곳에다 지었으면 하는 바램을 가져 보며 오후는 마음이 무겁네요 커피나 한잔 하며 마음을 달래야겠네요^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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둥지를 저곳에 져논거 같은데 ㅠㅠ
어떤 아찌께서 집을 부시고 계셨어요ㅠㅠ
처다 볼수 밖에 없는 이맘 참 아타까워서 먹는것도 잊은채 바라보고 있었네요
힘들게 이런곳에 집 짓지말고 아늑한 곳에다 지었으면 하는 바램을 가져 보며 오후는 마음이 무겁네요 커피나 한잔 하며 마음을 달래야겠네요^_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