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치를 도와줄수 없어서 맘이 아프네요ㅠㅠ

까치를 도와줄수 없어서 맘이 아프네요ㅠㅠ간식좀 챙겨 먹는데 까치가 하두 시끄럽게 울어서 나가 봤더니 이게 무슨일 이래요

둥지를 저곳에 져논거 같은데 ㅠㅠ

어떤 아찌께서 집을 부시고 계셨어요ㅠㅠ

까치를 도와줄수 없어서 맘이 아프네요ㅠㅠ까치는 계속 울어 대고 음~~~ 참 이런 상황에서는 철거 하시는 분은 지시가 내려와서 부시러 온걸테고 까치는 자기집 힘들게 지어 놨는데 부시니 서럽고 ㅠㅠ

처다 볼수 밖에 없는 이맘 참 아타까워서 먹는것도 잊은채 바라보고 있었네요까치를 도와줄수 없어서 맘이 아프네요ㅠㅠ완전히 사라진 까치 둥지 ㅠㅠ

힘들게 이런곳에 집 짓지말고 아늑한 곳에다 지었으면 하는 바램을 가져 보며 오후는 마음이 무겁네요 커피나 한잔 하며 마음을 달래야겠네요^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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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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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현희
    까치가 집을 잃었네요
    마음씨가 예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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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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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네 둥지 보니 아주 전신주 만하게 크게 지어 놨던데 참 슬픈 일이네요 담엔 안전한 곳에 지었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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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보고
    전압이 있는곳이라 위험해서 제거해야 되겠어요
    곧 부화시긴데 안타깝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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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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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철거 하는게 맞긴한데 맘이좀 그랬네요 그래서 집도 더 열심히 지어 놨던거 같은데 안타까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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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들꽃7
    에고 마음이 안좋네요 
    까지가 얼마나 슬플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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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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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상에 까치가 얼마나 울어 되던지 왜 저러지 하고 나가 봤네요 누가 우리집 부수면 딱 까치가 그맘 같아서 맘이 좀 아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