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비나
고유가지원금 알바 지원한거 선정되서 일하기로 했어요 오랜만에 일하는거라 떨리긴하지만 200넘게 벌수 있는 기회니까요 필요한것도 사고 그럴수있어서 좋긴하네요 비록 32일이지만... 주 5일일하고 주말에는 쉬고 8시간 일하더라구요 집에서 가까운곳에 선정이 되서 교통비는 안드는데 점심을 사먹아야 하는데 그게 부담이긴하네요 그래도 교통비 안드는게 좋긴하네요 ㅋㅋ 교통비도 무시못하니까
아무튼 엄마한테 말하니까 니가 계속 벌어야 집에 필요한거랑 공과금 그런걸 낸다고 부담을 주더라구요.. .. 부담되긴하네요 제가 형제자매도 없는 외동이라 아직 부모님이랑 같이 살고 있는데 이제 부모님도 나이가 70대이라 걱정이 많아지네요 모아둔돈은 없는데 아프다고 하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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