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FP분들은 정적을 어떻게 느끼는지 궁금합니다

enfp분들은 정적을 어떻게 느끼는지 궁금합니다.

isfp인 저는 친한 사람과 있을때는 정적이 어색하지 않는데, 안친한 사람과 있을때면 어색합니다.

그래서 어색함이 싫어서 정적을 깨기 위해 열심히 이야기 꺼내려 노력하는 타입입니다.

반면에 제 주변 enfp분들은 정적이 없게끔 계속해서 대화를 이어가고 분위기를 띄우는 모습을 느꼈습니다.

enfp분들은 정적이 불편해서 꾸준히 대화를 하시는건가요?

아니면 정말 대화 주제가 계속 생각이 나서 이야기를 꺼내는건지 궁금합니다.

물론 isfp인 제 입장에서는 열심히 정적을 채워주는 enfp분들 덕에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것 같아 감사합니다.

그래서인지 enfp분들의 정적에 대한 생각이 더 궁금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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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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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주현
    저도 정적이 있을때는 분위기를 못견뎌서 어떤말이든 합니다. 앞사람이 나대신 말을 많이 해주면 참 고맙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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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아가 하니
    절친이 ENFP는 스스럼없이 사람들과 대화를 잘이어갑니다. 너무 눈치가 없어서 그런것도 있는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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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괜찮아
    ENFJ인 저는 성향상 정적인 분위기를 못 견뎌하는 편인데 ENFP는 어떨지 궁금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