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센조를 보면서 느낀 ISTP 특유의 거리감

빈센조 캐릭터는 개인적으로 ISTP 느낌이 강하다고 생각했어요

감정을 크게 드러내지 않는데 행동은 확실하고 상황 판단이 굉장히 빠르잖아요

특히 불필요한 말 길게 안 하고 필요한 순간에만 움직이는 모습이 ISTP 같았어요

 

혼자 해결하려는 성향도 강하게 느껴졌고요

주변 지인들 중 ISTP들도 빈센조처럼 혼자 생각 정리하고 바로 행동으로 옮기는 스타일이라 굉장히 익숙하게 느껴졌달까요

 

드라마 속에서는 차가워 보이는데 은근히 사람 챙기는 장면들도 있었는데 그런 부분도 ISTP 특징 같았어요

겉으로는 무심해 보여도 자기 사람은 확실하게 챙기는 유형이라고 해야 하나 그런 느낌이 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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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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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커피에우유
    TP 같았나요? 그 때는 MBTI 가 유행하기 전 이었던거 같은데..  빈센조가 조금 독특하긴 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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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선이
    겉은 무심해 보이는 사람이
    속은 더 깊고 따뜻한 경우가 많더라고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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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쵸코파이팅구
    대체적으로 특징 유형을 보면 가장 평범한 MBTI를 가진 사람이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들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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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현희
    이 유형이 이런 특징들이 많은 것 같아요
    저도 이 드라마 봐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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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춘이
    빈센조가 송중기 나왔던건가요
    이젠 드라마도 가물 거리네요
    캐릭터 찾아봐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