쵸코파이팅구
아기 사람보다 드라마 속에 등장인물 들어보면 그 느낌이 MBTI와. 어떻게 다른 지 비교해 볼 수 있는 방법이기도 한 것 같습니다. 작가는 과연 그 MPT에 맞게 글을 쓰는 걸까요? 캐릭터를 설정하는 걸까요?
ISFP가 가장 익숙한 편안한 성향이라서 그런지 그런 사람이 눈에 잘 들어와요
그래서 인지 그해 우리는의 연수 캐릭터가 ISFP 느낌이 많이 난다고 느껴졌어요
감정을 겉으로 크게 표현하지는 않는데 행동이나 분위기에서 다 느껴지는 스타일 같았거든요
특히 혼자 상처를 안고 가는 장면들이 ISFP 특유의 감정형 성향처럼 보였어요
좋아하는 사람 앞에서는 솔직해지고 감정 영향을 크게 받는 부분도 비슷했고요
연수가 괜찮은 척하면서도 속으로는 엄청 흔들리는 모습 또한 ISFP의 특징 중 하나로 보였습니다
드라마 속 웅이랑의 관계도 서로 감정 표현 방식이 달라서 더 현실적으로 느껴졌어요
ISFP는 말을 많이 하는 사람보다 자기 감정을 편하게 받아주는 사람이랑 더 잘 어울리게 되는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