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보고
JTBC2에서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에서 배종옥씨가 연기하는 오정희역에서 주관있고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이 저랑 같은 ESTJ같더라고요. 연기대본 수정해주는 거의작가보다 능한 친딸과 맞딱뜨리면서 방송 내내 이기적인 여자로 나왔지만 종방에 가까워 올 수 록 자기딸이 근사하게 컸다는것을 인정하고 친딸도 친엄마의 속마음을 알게 되는 감동적인 드라마로 재방송은 몇번이나 보았는지 모르겠네요. 첨에는 뭐 저런여자가 다있나?했지만 시간이 지날 수 록 멋진여자이고 친딸을 버린것이 아니고 상황이 그럴 수 밖에 없었다는것을 알게해주는 드라마로 ESTJ성향의 진면목을 보여주는 드라마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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