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는 가야 하는데 요새 건설사를 믿을수가없어서...

한달걸러 한번씩 부실공사네 어디가 무너졌네..

하자가 많아 곰팡이가 벽속에 숨겨있다 벽지 뜯고야 알았다는 기사가보이는데 이거 무서워서 집을 어떻게 골라야 할지...

그렇다고 연식있는집을 고쳐 가기엔 

진짜 양심적인 수리업체 고르기가 어렵다면서요..  거기도 부실업체 엄청 많다고 하는데...

내손으로 칠수도없고  믿을만한 튼튼한 집 고르는게 너무 힘드네요....예산에 맞추려다보니 더 힘든가봐요...

댓글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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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케이스
    양아치 같은 건설사들이 너무 많아요.
    후분양제 시행좀 했으면 좋겠네요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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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친구도 이번에 신축 가는데 하자 때문에 스트레스 엄청 받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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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용그리
    오늘 마침 쓰레기시멘트 가시를 봤네요
    그랬더니 새아파트로 이사 가고 싶은 맘이 싹 사라졌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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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호현
    코로나 시절에 지은 아파트는 역시 믿거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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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래도괜찮아!
    이런기사들 볼때면 지금 내가 살고 있는집도 안전한건가 싶어 안전불감증이 생길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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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의기록
    맞아요. 부실 건설사가 많이 나오네요 ㅜ 
    피같은 내 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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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차
    ㅈ정말 본문 내용처럼 집 구하기 힘든거같아요.
    그나마 고쳐서 살기가 공사하는거 감독하고 돈이라도 줄듯안줄듯하면 괜찮은거같고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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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eplos
    예전에 지은 집들은 이렇게까지 문제가 없었던 것 같은데, 세월이 갈수록 더 안좋아지는 것 같아요.
    요새는 브랜드 건설사라고 해도 뉴스 나오는 것을 보니 하나도 못 믿겠더라구요.
    아마도 과도한 원가절감 때문이라 짐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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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루잠
    저도 문득문득 이 것 때문에 고민이랍니다. 요즘 신축은 들어가는게 아니라고 하고, 구축은 또 수도관이나 다른 것들이 노후화 되어서 문제고. 건설사고 리모델링 업체고 죄다 믿을 수가 없으니 한숨만 나와요. 지금 집도 2016년에 지어진 나름 신축인데 하자 소송 중이네요..하하... 
    집 생각만 하면 스트레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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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머랭이
    그러게말이에요..
    애초에 튼튼하게 지을순없는걸까요 에휴 ㅠ
  • H. Kim
    동감이에요.
    뭐가 원인인지 모르겠는데, 어떻게 된게 점점 아파트 시공에 문제가 많이 생기는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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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천혜향
    집어진 집을 사는게 아니라
    요즘 더 불안한거 같아요
  • 채아미
    진짜 요즘은 예전에는 듣도보도 못했던 그런 기사들이 많더라구요
    어떻게 요즘시대에 하자가 더 심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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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은진
    아휴ㅜ 뉴스보면 진짜 그래요 믿을수가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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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펭하잉
    건설사에 신뢰도 없어지고..슬픈 현실이네요 ㅠ 
  • 정으늬
    맞아요 요새 부실공사랑 완공이라는데 하자가 많은 곳이 많이 보이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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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춘이
    진짜 부실공사 너무 많더라구요
    짓기도 전에 계약하는거니까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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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실리
    새집 들어갈때도 마음을 못놓는 세상이 됐네요~언제쯤이나 믿을수있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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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니그냥
    아... 저희 집도 샙니다... 물이...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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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래도괜찮아!
    발품 좀더 팔아 맘에 드는 집 꼭 찾으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