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차
여자 친구의 반려견이 노령견입니다. 얼마전 병으로 인해 거의 무지개 다리를 건널뻔 한 이후 하지마비가 되어 일어서지도 못해 여친이 매일 기저귀를 갈아주고 음식과 물을 먹여주고 있습니다. 그렇게 얼마 살지 못할 줄 알았는데 그 상태로 몇 달째 지내고 있는 것을 보며 과연 반려견에게 그렇게 사는게 행복일지 의문이 듭니다. 여친도 매일 반려견을 챙기느라 하루라도 집을 비우지 못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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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 친구의 반려견이 노령견입니다. 얼마전 병으로 인해 거의 무지개 다리를 건널뻔 한 이후 하지마비가 되어 일어서지도 못해 여친이 매일 기저귀를 갈아주고 음식과 물을 먹여주고 있습니다. 그렇게 얼마 살지 못할 줄 알았는데 그 상태로 몇 달째 지내고 있는 것을 보며 과연 반려견에게 그렇게 사는게 행복일지 의문이 듭니다. 여친도 매일 반려견을 챙기느라 하루라도 집을 비우지 못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