냥줍한 애들이 둘입니다.
어미젖도 떼지 못한 애둘을 데려와서 밤잠을 설쳐가며 젖병물리며 키웠네요. 워낙 작은 애들이라 잘못될까봐 좋은 습식캔, 사료를 자주 먹였더니 어느 순간부터 두 마리중 한녀석이 몸집이 커지더니 돼냥이가 되고 있어서 걱정입니다. 또 한 녀석은 사료나 습식캔을 깨작거려서 살이 안쪄 고민이고요. 중간이 없네요. 마른녀석이 잘 안먹고 남기면 돼냥이 녀석이 신나게 설거지하는게 일상입니다. 어떻게 체중조절해야 할지 고민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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냥줍한 애들이 둘입니다.
어미젖도 떼지 못한 애둘을 데려와서 밤잠을 설쳐가며 젖병물리며 키웠네요. 워낙 작은 애들이라 잘못될까봐 좋은 습식캔, 사료를 자주 먹였더니 어느 순간부터 두 마리중 한녀석이 몸집이 커지더니 돼냥이가 되고 있어서 걱정입니다. 또 한 녀석은 사료나 습식캔을 깨작거려서 살이 안쪄 고민이고요. 중간이 없네요. 마른녀석이 잘 안먹고 남기면 돼냥이 녀석이 신나게 설거지하는게 일상입니다. 어떻게 체중조절해야 할지 고민이네요